투자 정보

주주 여러분들께

주주님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봄 빛이 완연하군요. 천혜의 도시 우리의 시애틀에 희망의 봄이 아름답게 꽃피고 있습니다. 이 봄을 기해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 위에도 경제의 봄볕이 화사하게 비추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독한 경기 침체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 2012년,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유니뱅크는 벨뷰 지점, 페드럴웨이 지점, 타코마 지점등 모든 지점들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냄으로써 2012년에도 순항을 하여 $1백9십8만불의 이익을 내면서 창립 이래 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게 되었고, 총 자산은 약 14%가 증가한 $1억8천8백만불을 기록하였습니다. 연말 기준 주식의 장부가격은 $5.82(주식 분할 전 가격으로는 $11불64센트)가 되었습니다. 만일, 현금배당 대신 주식배당을 계속했었더라면 주식의 가치는 $6.05(주식 분할 전 가격으로는 $12불10센트)로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았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불경기로 인해 주식배당보다는 현금배당을 원하는 주주님들이 많아서, 2011년과 2012년에는 현금배당을 해드렸지만, 금년에는 다시 주식으로 배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감독 당국의 규정에 따라서 은행은 항상 일정한 자본비율을 유지하여야 하는데, 현금배당을 계속하게 되면 자본 축적이 되지 않아서 자본비율이 부족하게 되어 성장이 한계에 부딪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익금을 계속 축적하면 주식의 가치가 계속 올라가고 다른 은행을 인수 합병 할 수 있는 자본이 축적되기 때문에, 은행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주식배당이 장기적으로 더 유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금배당은 배당을 받는 해에 바로 소득세를 내야하지만, 주식배당은 주식을 파신 해에 소득세를 내기 때문에 세금 납부 시기를 미룰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금년 3월 29일자(Record Date)로 유앤아이(주)의 주식을 보유하신 주주님들께서는 보유 주식 100주당 새로운 주식 7주(7%)를 받으시게 됩니다. 배당 주식은 4월 19일자(Effective Date)로 발행되며, 유앤아이(주)의 주식은 “UNIF”라는 심볼로 장외시장(OTCBB)에 등록됨에 따라, 장외시장을 통해 현금으로의 전환이 다소 용이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앤아이(주) 주식의 매매를 원하시는 분은 유니뱅크를 담당하는 투자전문기관 B. Riley의 Steven Canup (Tel.310-689-2226, scanup@brileyco.com) 또는 은행의 기획담당 부행장 Stephanie Yoon (Tel.425-275-9727, steph.yoon@unibankusa.com)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유니뱅크 성장의 상징이 되고 주주님들의 자긍심이 될 본점 빌딩 신축은 예정대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건물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유니뱅크는 금년에도 2월 초 감독 당국의 연례 정기감사를 잘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 평가기관들로부터도 계속 4스타 이상의 등급을 부여받고 있는 바, 전대미문의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도 지난 5년 동안 조금도 흔들림 없는 튼튼한 은행으로서의 검증을 확실하게 마쳤습니다. 주주님들은 유니뱅크의 주인됨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은행의 계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성원과 함께 이웃들에게 자랑스럽게 선전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은행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모를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금융계에서는 은행간 합병 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앤아이(주)도 유니뱅크를 총자산 5억불 이상의 규모로 성장시키고자 지난 해에 더 좋은 가격을 제시하며 PI Bank 인수를 적극 추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서 애석합니다. 이제 저희 은행은 시애틀 한인사회에 유일한 토착 은행으로 남았습니다. 이에, 더욱 분발하여 유니뱅크를 주주님들과 시애틀 한인사회의 긍지를 지키는 은행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4월 19일

유앤아이(주) 회장 장 정 헌 배

부회장 겸 사장 이 창 열 배

  

U & I Financial shares are traded on the Over-The-Counter Bulletin Board (OTCBB) with the ticker symbol “UNIF.”

Investor Relations 
Stephanie Yoon
SVP & Senior Planning Officer 
(425)275-9727

Stock Transfer Agent
Computershare
250 Royall Street
Canton, MA 02021
(800)962-4284

Market Maker
Steven Canup
B. Riley & Co
(310)68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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